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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고 즐거운 라운딩을 기대하며
  • 작성자 : woo*** 등록일 : 2014.06.19 조회수 : 2059
  • 평점 5점
  • 나는 개인적으로 센테리움CC 라운딩이 이번 부킹까지 두번째이다.
    지난해 직장 동료들과 라운딩 후 센테리움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어 이번에도 여러 골프장을
    헤멘끝에 결국 센테리움을 선정했다. 내가 거주하는 곳이 수원인 관계로 지금까지 수도권 동쪽(여주, 이천,용인 그리고 멀게는 문막까지,,,,)을주로 이용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나의 강력한 추천과 동반자 전원의 찬성으로 센테리움을 선정했다.
    왜???

    첫째. 센테리움은 정말 한번쯤 와볼만한 아주 인상적이고 훌륭한 골프장인 점
    둘째. 수도권(수원)에서 거리는 약 100km로 좀 멀지만 평택 음성선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1시간이면
    충분하다는 점.
    셋째. 가격이 서울근교 골프장에 비해 저렴(약 60% 수준)한 착한 가격인 점.
    넷째. 이밴트등을 이용하면 이른새벽 운동에서 아침을 해결할수 있등 각종 이벤트가 풍부하다는 점
    등이 이번 결정의 주된 이유이다

    티오프 시간이 27일 07시05분이니 6시 20분쯤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시작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메뉴를 보니 벌써부터 해장국이 땡긴다.
    잔디는 양잔디로 조성되어 기존 한국잔디에 익숙한 골퍼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또한 페어웨이 곳곳에 숨어있는 항아리 벙커는 사절이다.
    벙커를 피해 보수적인 공격이 요구되며 벙커엔 안들어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난번 라운딩에서 벙커에서 2타를 잃은 경험이 있다.)
    퍼터 또한 보수적으로 치려고 생각중이다.
    울 마눌님하고 한번 부부동반으로 꼭 와보고 싶은 곳이다.
    (안타깝게 마눌님은 골프는 사양ㅎㅎㅎㅎ)

    내가 부킹한 27일은 브라질 월드컵
    예선 마자막 3차전인 벨기에와의 결전이 있는 날이다,
    동반자들과 만나(05시 10분출발예정)내려오는 길이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다.
    지난번 러시아와 경기에서 아깝께 비겼지만 예선 마지막경기인 벨기에와의 멋진 한판과
    그리고 아직까지 8-90를 넘나드는 골프실력도 이날만은 그분(?)이 오시길 기대해본다.
    벌써부터 27일이 가다려진다.
    "이번엔 싱글한번 하려나?"..



  • 나도 한마디
  • 현재까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댓글 입력
  • 관리자
  • 2014-06-23 오후 1:56:14
고객님, 소중한 후기와 칭찬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코스상태로
고객님의 신뢰에 보답하는 센테리움CC가 되겠습니다.
그린피할인권은 문자로 발송되었으며, 7월달에도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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